소스포지(Sourceforge)는 커뮤니티가 주체한 뛰어난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뽑는 콘테스트 ‘커뮤니티 초이스 어워드「Community Choice Awards」’를 개최했다.
2007년 6월부터 7월에 걸쳐 투표를 진행해 7월 26일(미국시간) 결과를 발표했다. 수상한 프로젝트의 멤버들은 자주 소스포지를 방문한다고 했다.
우선은 수상 프로젝트를 소개하자.
최우수 프로젝트:7-Zip
신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eMule Launchy
개발자를 위한 툴 또는 유틸리티 부문 최우수상:TortoiseSVN
기업용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Firebird
게이머를 위한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ScummVM
멀티미디어를 위한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Audacity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phpBB
사용자 써포트 부문 최우수상:Firebird
기술 설계부문최우수상:7-Zip
가장 코라보라티브인(협조적인) 프로젝트:Azureus
시스템 관리를 위한 툴 또는 유틸리티 부문 최우수상:phpMyAdmin
이러한 프로젝트가 소스포지의 커뮤니티에 대해 말하려는 것은 무엇일까?
수상 프로젝트 중에는 윈도우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 몇가지 있다. 실제 7-Zip와 라운치(Launchy)는 윈도우에 대응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이다.
소스포지의 개발자들은 ‘enterprise(기업)’라는 말의 의미를 애매하게 파악하고 있다. 파이어버드(Firebird)가 기업에 도입된 것과 같은 경우를 나는 아직 껏 본 적이 없고 향후도 그럴 것이다.
그들은 음악이나 영화 등의 ‘공유'를 좋아하는 것 같다. Azureus와 eMule은 타인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빌려오는 것에 사용된다. 소스포지가 운영하는 뉴스 사이트 ‘뉴포지(NewsForge)’에서 미디어 기업은 콘텐츠의 대가를 지불하게 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 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 것은 내가 최초였다.
이 콘테스트는 파일 공유 이외의 프로젝트에도 수상해 주었으면 했다.
심플한 것은 좋은 일이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상당수는 단일 기능으로 좁혀 그것을 잘 실현하고 있다. 소스포지의 개발자들은 스스로의 니치인(niche) 문제를 해결하는데 오픈 소스를 활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소스포지 유저는 개발자들이라고 불렸을까? 위의 카테고리에도 반영되고 있지만 개발자들로부터 선택되는 프로젝트는 괴짜가 되는 경향이 있다.
프로젝트는 아니고 개인을 대상으로 한 O'Reilly의 OSCON(Open Source Convention)가 주최한「Open Source Awards는 전체적으로 보면 되는 리스트로, 내용을 잘 보충하고 있다. 수상 리스트 중 내가 사용 한 적이 있는 것은 어데서티(Audacity)이다. 이것은 휴대 전화 착신음을 만드는데 최고다. @
출처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etc/0,39031281,39159896,00.htm (새 창으로 열기)
2007년 6월부터 7월에 걸쳐 투표를 진행해 7월 26일(미국시간) 결과를 발표했다. 수상한 프로젝트의 멤버들은 자주 소스포지를 방문한다고 했다.
우선은 수상 프로젝트를 소개하자.
최우수 프로젝트:7-Zip
신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eMule Launchy
개발자를 위한 툴 또는 유틸리티 부문 최우수상:TortoiseSVN
기업용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Firebird
게이머를 위한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ScummVM
멀티미디어를 위한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Audacity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phpBB
사용자 써포트 부문 최우수상:Firebird
기술 설계부문최우수상:7-Zip
가장 코라보라티브인(협조적인) 프로젝트:Azureus
시스템 관리를 위한 툴 또는 유틸리티 부문 최우수상:phpMyAdmin
이러한 프로젝트가 소스포지의 커뮤니티에 대해 말하려는 것은 무엇일까?
수상 프로젝트 중에는 윈도우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 몇가지 있다. 실제 7-Zip와 라운치(Launchy)는 윈도우에 대응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이다.
소스포지의 개발자들은 ‘enterprise(기업)’라는 말의 의미를 애매하게 파악하고 있다. 파이어버드(Firebird)가 기업에 도입된 것과 같은 경우를 나는 아직 껏 본 적이 없고 향후도 그럴 것이다.
그들은 음악이나 영화 등의 ‘공유'를 좋아하는 것 같다. Azureus와 eMule은 타인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빌려오는 것에 사용된다. 소스포지가 운영하는 뉴스 사이트 ‘뉴포지(NewsForge)’에서 미디어 기업은 콘텐츠의 대가를 지불하게 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 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 것은 내가 최초였다.
이 콘테스트는 파일 공유 이외의 프로젝트에도 수상해 주었으면 했다.
심플한 것은 좋은 일이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상당수는 단일 기능으로 좁혀 그것을 잘 실현하고 있다. 소스포지의 개발자들은 스스로의 니치인(niche) 문제를 해결하는데 오픈 소스를 활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소스포지 유저는 개발자들이라고 불렸을까? 위의 카테고리에도 반영되고 있지만 개발자들로부터 선택되는 프로젝트는 괴짜가 되는 경향이 있다.
프로젝트는 아니고 개인을 대상으로 한 O'Reilly의 OSCON(Open Source Convention)가 주최한「Open Source Awards는 전체적으로 보면 되는 리스트로, 내용을 잘 보충하고 있다. 수상 리스트 중 내가 사용 한 적이 있는 것은 어데서티(Audacity)이다. 이것은 휴대 전화 착신음을 만드는데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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